ended3월 24일· 4 sources
오픈클로가 바꾼 판…빅테크 AI의 다음 전장은 데스크톱
Why it matters
앤트로픽·구글·오픈AI가 AI를 채팅창에서 벗어나 PC 전체를 제어하는 에이전트 플랫폼 경쟁에 돌입했으며, 앤트로픽이 클로드 코드·클로드 디스패치·클로드 채널스 등으로 가장 앞서 있다. 오픈클로의 급부상이 촉매 역할을 하면서 엔비디아 젠슨 황은 이를 '새로운 컴퓨터'로 칭했고, 엔비디아(네모클로)·퍼플렉시티·메타 매너스 AI도 유사 제품을 출시했다. 구글은 제미나이 데스크톱 앱을, 오픈AI는 챗GPT·코덱스·아틀라스 통합 슈퍼앱을 준비 중이며, AI 에이전트의 PC 전체 접근 권한 확대에 따른 프라이버시 우려도 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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