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ded9월 1일· 1 sources

[여의도 CEO 20년]② 미래에셋증권, 창업 공신들이 떠난 자리

Why it matters

블로터가 20년간 지켜본 증권사 수장들의 발자취를 돌이켜봅니다. 미래에셋증권이 최근 20년 동안 세운 대표이사는 15명으로 자기자본 상위 20개 증권사 가운데 가장 많다. 그럼에도 퇴임 대표의 평균 재임 기간은 44개월로 업계 상위권인데, 창업 공신들이 각자대표로 나란히 오래 앉아 있었던 결과다. 2023년 최현만 전 회장과 조웅기 전 부회장, 이만열 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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