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ded7월 8일· 1 sources

에이피알, 내달 보호예수 풀린다…제2의 '카카오페이 사태' 비껴갈까

Why it matters

뷰티기업 에이피알(APR)의 임원진들이 국내 500대 기업 중 가장 많은 자사주 평가액을 보유한 것으로 나타났다. K-뷰티 열풍에 올라탄 동시에 뷰티 디바이스라는 사업 영역을 개척하면서 주가가 큰 폭으로 상승한 영향으로 풀이된다. 그러나 이들이 보유한 지분 상당수의 보호예수(락업) 기간이 내달 말 전면 만료됨에 따라 자본시장의 잠재적 매도 물량(오버행)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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