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ded3월 23일· 1 sources

[어바웃 C] '악재 속 연임' 이재원…빗썸이 택한 '안정'의 무게

Why it matters

빗썸이 비트코인 오지급 사태(695명에 2000BTC)와 특금법 위반 과태료 368억원 등 악재 속에서도 이재원 대표 연임을 결정했다. 재임 중 거래 점유율 20%대 회복, 2024년 매출 4963억원·영업이익 1307억원 흑자 전환 등 실적 개선이 연임 명분이 됐다. 2026년 상반기 코스닥 IPO를 추진 중이나 내부통제 부실 논란과 신뢰 회복이 핵심 과제로 남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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