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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바웃 C] 성장 이끈 손경익 시노펙스 대표, '낮은 지분율' 과제

Why it matters

손경익 시노펙스 대표는 20년간 M&A를 통해 멤브레인·수처리 사업을 확장하며 영업이익률 5~9%대의 안정적 실적과 결손금 해소를 이뤘다. 그러나 유증·CB 발행 등으로 최대주주 지분율이 9.90%까지 하락하고 주식담보대출 부담이 존재해, 낮은 지배력과 분산된 주주구조가 향후 핵심 과제로 남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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