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ded3월 23일· 1 sources

애경산업 떼어낸 AK홀딩스…항공·화학 ‘동반 적자’에 재무 부담 확대

Why it matters

AK홀딩스가 애경산업 매각으로 약 4500억원의 유동성을 확보했으나, 제주항공(영업손실 1109억원)과 애경케미칼(영업손실 102억원)이 동시에 적자전환하며 배당 기반 약화와 재무 부담이 확대되고 있다. 중국 자회사 애경영파는 완전 자본잠식(-119억원)으로 영업정지를 결정했고, 제주항공의 약 7조원 규모 기단 현대화 투자도 지주사 리스크로 작용한다. 다만 1000억원 규모 영구채 발행, AKIS 지분 인수(433억원) 등 계열사 간 자금 재배치를 통해 재무구조 개선을 시도하고 있다.

1
Sources
+0
24h
Growth
182d
Active
AK홀딩스제주항공애경케미칼애경산업신종자본증권자본잠식

Sources

Related Issu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