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ded7월 6일· 1 sources
신한라이프, 베트남 현지 공략에 5년…손익분기점 달성 유력한 까닭
Why it matters
신한라이프가 베트남 현지 사업과 관련해 장기전에 돌입했다. 눈앞의 손익보다 시장 안착에 무게를 두면서다. 현지의 생명보험 시장 성장성과 장기 보험사업의 특성을 고려해 5년 뒤 손익분기점을 달성한다는 목표로 투자 전략을 수립한 것으로 전해졌다. 6일 신한라이프에 따르면 100% 자회사인 베트남 법인은 2031년 손익분기점 달성을 목표로 현지 사업 기반을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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