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ded8월 26일· 1 sources

스카이랩스 IPO서 0.17% 그친 기관 확약…한투증권 '주관의 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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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헬스케어 기업 스카이랩스 기업공개(IPO) 수요예측에서 기관들이 상장 후 일정 기간 주식을 팔지 않겠다고 약속한 물량이 전체의 0.2%에도 못 미쳤다. 이에 따라 대표주관사인 한국투자증권은 규정상 석 달 동안 묶이는 6억원어치의 지분에 더해 반년간 처분할 수 없는 2억원 규모의 주식을 추가로 떠안게 됐다. 공모가마저 희망 가격 하단을 밑돌면서 상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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