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ded8월 14일· 1 sources

손오공, 루팝 더현대 팝업 흥행…K-IP 플랫폼 시장성 입증

Why it matters

완구기업 손오공이 자회사 루팝(LOOPOP)을 통해 운영하는 더현대 서울 팝업에서 라이브커머스와 상품군 확대에 나섰다. 회사는 개막 첫 주 이후에도 판매 흐름이 이어지자 현장 수요에 맞춰 완구 라인업도 늘리고 있다. 오프라인에서 확인한 소비자 반응을 온라인 판매로 이어가는 전략이다. 14일 손오공에 따르면 지난 6일 문을 연 '루팝 2026 더현대'는 정기...

1
Sources
+0
24h
Growth
38d
Active

Sources

Related Issu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