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ded6월 26일· 1 sources

[소노인터 IPO] 트리니티항공 부채 1조? 은행 빚은 '제로'

Why it matters

기업공개(IPO)를 준비 중인 소노인터내셔널의 진짜 가치를 들여다봅니다. 소노인터내셔널의 항공 계열사 트리니티항공(옛 티웨이항공)은 1조원을 훌쩍 넘는 부채를 짊어진 탓에 늘 재무 건전성이 도마 위에 올라 놨다. 하지만 그 속을 들여다보면 정작 이자를 물며 빌린 이른바 은행 빚은 한 푼도 없다는 반전이 자리하고 있다. 1조원대 빚이라는 표면은 항공 사업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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