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ded7월 6일· 1 sources

성수4지구 품은 롯데건설, '브랜드·금융 조건' 승부 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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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건설이 서울 성동구 성수4지구 재개발사업 시공권을 확보했다. 조합원 753명 가운데 620명이 투표에 참여한 시공자 선정 총회에서 롯데건설은 449표를 얻었다. 롯데건설은 르엘 브랜드와 특화설계에 사업비 조달금리와 공사비 인상 유예 조건을 더한 제안으로 대우건설을 앞섰다. 성수4지구 재개발사업을 통해 서울 성동구 성수동2가 일대 약 8만9828㎡ 부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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