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ded3월 25일· 1 sources
새마을금고, 청년 100명 지원…장학금 넘어 성장 프로그램으로
Why it matters
새마을금고 지역희망나눔재단이 'MG 청년누리' 사업을 통해 올해 청년 100명을 선발, 12월까지 매월 30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하며 멘토링·금융교육·네트워킹 등 성장형 프로그램을 병행한다. 2018년 시작 이후 2025년까지 장학생 800명에게 약 19억1000만원을 지원했으며, 일회성 지원을 넘어 중장기 사회공헌 모델로 확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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