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ising3월 18일· 2 sources

새마을금고 연체율 5% 벽 허물까…흑자전환 넘보는 동인은

Why it matters

새마을금고가 연체율을 8%대에서 5% 초반으로 낮추며 2년 내 흑자전환을 목표로 부실채권 정리와 체질개선에 나서고 있다. PF 대출을 총대출의 20% 이내로 제한하고 부동산·건설업 대출 충당금 적립률을 130%로 상향하는 등 건전성 강화 조치를 시행 중이다. 2030년까지 서민금융 비중을 여신의 80%로 확대하고 총 1조8000억원 규모의 금융지원을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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