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ded7월 22일· 1 sources
삼익악기 창업자 지분, 아들에게 넘어갔다…주가는 PBR 0.29배
Why it matters
삼익악기 창업주 김종섭 회장이 삼익악기의 2대 주주 스페코 지분을 장남 김민수 부회장의 개인회사 넥사코리아에 전량 양도했다. 삼익악기 주식이 한 주도 없던 김 부회장은 사실상 아버지의 그룹 지배력을 넘겨받았다. 순손실 회사가 86억 조달…95%가 은행 돈 21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스페코 최대주주는 김종섭 회장에서 넥사코리아로 15일 변경됐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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