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ded5월 15일· 1 sources

빗썸, 1분기 순손실 869억원…거래 침체보다 컸던 영업외 비용 부담

Why it matters

빗썸이 올해 1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이 모두 감소했다. 가상자산 투자심리 위축으로 거래수수료 수익이 줄어든 가운데 가상자산 처분손실과 금융정보분석원(FIU) 제재 관련 비용 등이 영업외비용으로 반영되며 순손실 규모가 커졌다. 회사는 비용 효율화와 이용자 보호 체계 강화에 집중하며 시장 회복기에 대비한다는 방침이다. 거래대금 위축이 매출 감소로 빗썸은 올해 1...

1
Sources
+0
24h
Growth
129d
Active

Sources

Related Issu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