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ded9월 2일· 1 sources
[비이자 리밸런싱]⑧ JB금융, 수수료·캐피털 IB 견인에 '반등'
Why it matters
JB금융그룹의 비이자 수익구조에서 은행과 캐피털 계열사의 역할이 뚜렷하게 나뉘었다. 상반기 누적 기준으로는 시장 변동성 영향에 비이자이익이 전년 동기보다 줄었지만 2분기에는 은행 계열사의 프로젝트파이낸싱(PF)·대출주선 등 핵심 수수료가 회복됐다. JB우리캐피탈에서도 투자금융 자산 확대가 유가증권 관련 수익 증가로 이어지며 그룹의 비이자 실적을 보완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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