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ded7월 15일· 1 sources
[부동산 PF 점검] IPARK현산, '강동 더리버' 2940억 회수 과제
Why it matters
IPARK현대산업개발이 지난해 8월 강동 아이파크 더리버 시행사의 프로젝트파이낸싱(PF) 대출 원리금 2939억9198만원을 대위변제했다. 금융회사가 지고 있던 PF 부담이 시공사의 채권 회수 문제로 바뀌었다. 대위변제 채권과 별도로 올해 1분기 말 공사미수금 약 3800억원도 남아 있다. 다만 IPARK현대산업개발은 회수액과 남은 대위변제 채권 잔액을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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