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ded7월 19일· 1 sources

복지부, 14년 묵은 편의점 상비약 규제 푼다…품목·판매처 동시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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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가 2012년 도입 이후 큰 변화 없이 유지돼 온 편의점 안전상비의약품 제도를 14년 만에 전면 손질한다. 판매 품목을 현행 11개에서 법정 한도인 최대 20개까지 늘리고 약국과 24시간 편의점이 없는 지역에서는 일반 소매점도 상비약을 취급할 수 있도록 규제를 푼다. 소비자 편의를 높이겠다는 정부 방침에 약사사회가 안전성 우려를 제기하면서 연말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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