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ising3월 15일· 2 sources
롯데카드, 96억 과징금 재무 영향 제한적…당국 제재 수위 '촉각'
Why it matters
롯데카드가 297만명 개인정보 유출 해킹 사태로 개보위로부터 96억2000만원 과징금을 부과받았으나, 2024년 당기순이익(1354억원)의 7.1% 수준으로 재무적 영향은 제한적이다. 당초 최대 800억원대 과징금이 예상됐으나 매출 기준을 온라인 결제 서비스로 한정해 규모가 축소됐다. 다만 평판 하락에 따른 회원 이탈, 마케팅 비용 증가, 금융당국의 영업정지 처분 기간이 실적 회복의 핵심 변수로 지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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