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ded6월 23일· 1 sources

[라인그룹 2세 시대]③ 사익편취 규제 우려, 친족 ‘계열분리’ 압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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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집단에 신규 지정된 라인그룹이 공정거래위원회의 사익편취(일감 몰아주기) 규제에 직면하면서 지배구조 개편이 불가피해졌다. 그룹 전체 매출에서 내부거래가 차지하는 비중이 30%를 웃도는 만큼 규제 리스크를 해소하기 위한 해법으로 '친족 계열분리'가 유력하게 거론된다. 이미 오너 일가 간 지분 구조가 뚜렷하게 나뉘어 있어 결단만 남았다는 평가다. 내부거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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