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ded7월 24일· 1 sources
디벨로퍼로 나선 정용진·김동선… 부동산에 담긴 두 오너의 노림수
Why it matters
신세계와 한화갤러리아가 부동산 개발사업으로 보폭을 넓히고 있다. 완성된 유통 공간에서 상품을 팔고 임대수익을 얻는 데서 나아가 부지 확보와 기획·개발 단계에서 발생하는 이익까지 수익 범위에 넣으려는 움직임이다. 신세계는 스타필드에서 쌓은 복합공간 개발 경험을, 한화갤러리아는 명품관을 통해 확보한 VIP 고객과 브랜드 운영 역량을 호텔·레지던스와 고급 주거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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