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ded7월 8일· 1 sources

[디깅노트] 美서 스포트라이트 받은 K바이오, 이제 계약서로 답할 때

Why it matters

1200명, 350곳, 첫 공식 세션. 바이오USA 2026에서 한국 바이오산업을 설명하는 숫자는 어느 해보다 화려했다. 한국은 미국 다음으로 큰 규모의 참가단을 구성했다. 국내 기업과 기관은 샌디에이고 행사장 곳곳에서 파이프라인과 생산 역량, 인공지능(AI) 신약개발 전략을 알렸다. '코리아 라이징'이라는 이름의 공식 세션까지 마련되며 K바이오의 위상 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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