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ded7월 27일· 1 sources

[디깅노트] 방향 바꾼 신동국 회장, 이제는 경영능력 보여줘야

Why it matters

신동국 한양정밀 회장이 한미사이언스 지분율을 35.15%까지 끌어올리며 경영권 장악의 9부 능선을 넘었다. 지난해 1월 18.82%에 불과했던 지분을 1년 반 만에 20%포인트 가까이 공격적으로 매입한 결과다. 별다른 우호 지분 없이도 향후 약 15%의 지분만 추가 확보하면 한미그룹 경영권을 온전히 쥐게 된다. 과거 신 회장의 지분율이 20% 초반대에 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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