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ded8월 26일· 1 sources

[데스크시각] KT&G가 아직 말하지 않은 '핵심 우호지분'

Why it matters

이겼다. 법원은 최근 KT&G 전직 이사 18명에게 배임 책임이 없다고 판단했다. 행동주의펀드 플래시라이트캐피탈파트너스(FCP)가 세운 특수목적법인 아그네스가 낸 주주대표소송은 그렇게 1심에서 전부 기각됐고, 소송비용도 원고 몫이 됐다. 다툼의 대상은 2015년부터 2019년까지 KT&G가 장학재단과 사내근로복지기금 등에 출연한 자기주식 68만여주였다. 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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