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ded8월 28일· 1 sources
[데스크시각] 롯데렌탈 두 번째 계약서와 '급매 딱지'
Why it matters
계약서를 두 번 썼다. 파는 회사도 파는 사람도 그대로였다. 열다섯 달 사이 달라진 건 종이에 적힌 숫자뿐이었고, 그 숫자는 줄었다. 롯데렌탈의 새 주인 자리는 글로벌 사모펀드 TPG에 돌아갔다. 최대주주인 호텔롯데와 특수관계인 부산롯데호텔은 이번 달 11일 보유 지분 전량을 TPG가 세운 투자목적회사 렉시콘코리아홀드코에 넘기는 최종 계약서에 서명했다.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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