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ded8월 28일· 1 sources
[데스크시각] 기업과 메타인지
Why it matters
“징징댈 거면 회사를 떠나라.” 미국 프리미엄 가구회사 밀러놀의 최고경영자(CEO) 앤디 오언은 2023년 화상회의 도중 실적 악화로 보너스를 걱정하는 직원들을 향해 차갑게 쏘아붙였다. 정확히는 “자기연민의 도시(Pity City)에서 벗어나 회사에 필요한 2600만 달러를 벌어오는 데 집중하라”는 취지였다. 그러나 오언은 메타인지를 간과했다. 그가 직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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