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ded8월 7일· 1 sources
[데스크시각] 게임산업 살린다더니…정부 정책 '엇박자'
Why it matters
한국 게임사의 표정이 어느 때보다 어둡다. 크래프톤·넷마블·카카오게임즈 등이 올해 2분기 실적을 발표한 가운데 본격적인 실적 시즌이 열렸지만 제대로 웃는 곳을 찾기는 어렵다. 국내 게임사들이 상대해야 할 적은 거대 자본을 앞세운 중국 게임사뿐만이 아니다. 유튜브와 넷플릭스 같은 글로벌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도 강력한 경쟁자다. 스마트폰 화면을 켜둔 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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