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ded3월 22일· 1 sources
담합 3관왕 삼양사, 공정위 칼날에 재무 완충도 가장 빠듯
Why it matters
공정위의 설탕·전분당·제분 담합 제재에서 삼양사는 유일하게 3개 품목 모두 피심업체로, 소재식품 사업부가 전사 영업이익의 42.7%를 차지해 CJ제일제당·대상 대비 재무 완충력이 가장 취약하다. 세 업체 모두 충당부채 반영으로 지난해 순손실(삼양사 3024억, 대상 3031억, CJ제일제당 4170억원)을 기록했으며, 삼양사는 충당부채 2813억원 대비 FCF 1118억원·현금성자산 2020억원으로 커버가 부족하다. 과징금 외에도 가격 인하 압력과 추가 조사·과징금 고시 개정 등 중장기 리스크가 삼양사에 가장 크게 남을 전망이다.
1
Sources
+0
24h
—
Growth
183d
Active
삼양사공정위담합과징금CJ제일제당충당부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