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ded3월 17일· 1 sources
[단독] SK온, 자회사 '테크플러스'도 희망퇴직…전체 인력 20% 줄인다
Why it matters
SK온의 100% 자회사 SK온테크플러스가 전체 인력의 약 20%(100~120명)를 대상으로 희망퇴직을 공고했으며, 이는 미국 법인 968명(37%) 정리해고에 이어 배터리 밸류체인 전반으로 인력 구조조정이 확산된 것이다. SK온·SKIET·SKC 등 계열사 전반에서 감원이 동시 진행 중이며, 설비 유지보수 인력 감축은 신규 라인 증설 중단과 보수적 가동률 유지를 시사한다. 업계는 이를 SK그룹 배터리 사업이 고정비 극한 절감을 통한 생존 모드에 진입한 신호로 해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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