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ded8월 24일· 1 sources
네이버웹툰, 웹툰부터 숏드라마까지…IP로 글로벌 진출
Why it matters
네이버웹툰이 웹툰 지식재산권(IP)을 매개로 숏드라마부터 캐릭터 채팅, 팬 창작 숏 애니메이션까지 팬들의 소비 패턴을 확장하고 있다. 플랫폼 체류 시간을 늘리고 IP 선순환 구조를 구축하기 위한 전략으로 풀이된다. 24일 네이버웹툰에 따르면 회사는 영어 및 프랑스어 서비스 ‘웹툰(WEBTOON)’에 북미 웹툰 원작 포함 6개 작품을 실사 숏드라마로 시범적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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