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ded8월 12일· 1 sources
네오위즈, 모바일 성장에도 수익성 주춤…박성준 체제 속 흥행작 과제
Why it matters
네오위즈가 ‘브라운더스트2’와 ‘고양이와 스프’ 등 모바일 게임의 성장에 힘입어 올해 2분기 매출을 전분기 수준으로 유지했다. 모바일 부문이 ‘P의 거짓’ 등 PC·콘솔 게임의 판매 감소를 메웠지만 지난해 ‘P의 거짓: 서곡’ 출시 효과가 사라지면서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절반 이상 줄었다. 네오위즈는 ‘P의 거짓’의 글로벌 흥행을 이끈 박성준 신작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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