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ded9월 2일· 1 sources
남양유업, 실적은 회복했는데…끝나지 않은 홍원식 리스크
Why it matters
남양유업이 한앤컴퍼니 체제로 전환한 지 2년여가 지났지만 과거 오너와의 법적 분쟁은 여전히 이어지고 있다. 경영권은 이미 넘어갔고 실적과 재무구조도 개선됐지만 홍원식 전 회장을 둘러싼 퇴직금 소송과 형사재판이 계속되면서 과거 오너리스크의 후유증이 현재까지 이어지는 모습이다. 실적 개선에도 주가가 뚜렷한 재평가로 이어지지 않는 가운데, 한앤컴퍼니 체제의 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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