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ded8월 20일· 1 sources

금호타이어 최대주주 지분율 60%선 붕괴…호실적 속 채권단 '엑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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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타이어 최대주주 싱웨이코리아와 특별관계자의 합산 보유 지분율이 60% 아래로 떨어졌다. 2010년 워크아웃 과정에서 출자전환으로 주주가 된 채권단, 그중에서도 KB국민은행이 주식을 팔면서다. 다만 이번 매도는 실적 악화에 따른 손절매와는 거리가 있다. 금호타이어가 호실적을 기록한 직후 매도가 이뤄졌기 때문이다. 채권단이 16년 만에 투자금 회수(엑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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