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ded7월 29일· 1 sources
극동유화 지분 옮긴 고진모터스, 후계 구도 포석되나
Why it matters
고진모터스가 우암건설로 극동유화 지분 일부를 넘겼다. 우암건설은 장홍선 극동유화 회장의 차남인 장선우 대표가 최대주주로 있는 곳이다. 이번 거래는 장 대표 중심의 후계 구도를 굳히려는 차원으로 풀이된다. 극동유화는 29일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 신고서를 통해 고진모터스가 주식 95만주를 시간외거래로 매도했다고 밝혔다. 고진모터스의 지분은 우암건설이 넘겨받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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