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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비아 넥스트] 주총일 한 달 미뤘다…이사회 표대결도 장기전
Why it matters
가비아가 10월8일 예정이던 임시주주총회를 11월5일로 연기했다. 맥쿼리자산운용의 인수합병(M&A) 무산 이후 가비아와 얼라인파트너스자산운용(얼라인)의 갈등이 이사회 재편을 둘러싼 표 대결과 법원 공방으로 옮겨간 상황에서 최종 승부 시점도 4주 뒤로 밀렸다. 다만 의결권 행사 기준일은 기존 9월14일로 유지돼 표결에 참여할 주주 범위는 달라지지 않는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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